[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양홍원이 학폭 추방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14일 양홍원은 자신의 채널에 학폭 추방 포스터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홍원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양홍원은 학폭 추방 포스터 앞에 서서 손가락질 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양손 주먹을 꼭 쥐고 있다.
앞서 양홍원은 과거 학폭을 인정했던 바. 학폭 가해자였던 양홍원이 학폭 추방 포스터 앞에 서있는 모습이 뻔뻔하게 느껴진다.
한편 양홍원은 지난 2017년 일진설, 학폭 논란 등에 휩싸여 이를 인정했다. 당시 양홍원은 한 간담회에서 "과거는 오래전부터 스스로 돌아봤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 돌아봤다"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