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신혜가 최명길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황신혜는 지난 11일 "happy birthday.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자"라고 전했다.
이어 "언니가 부러웠어. 든든한 두 아들 있는 언니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볼뽀뽀로 최명길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명길, 황신혜 모두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에뻤다'에 출연한 바 있다.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