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이와 효정이 기린을 발견하고 흥분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서는 유이와 효정이 기린을 발견하고 흥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고롱고로 전망대에 도착한 두사람이 눈 앞에 펼쳐진 풍경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유이는 "이게 분화구야? 동물이 안 보여"라며 망원경으로 살펴봤고, 효정은 "저기 호수쪽 봐봐. 저기 뭐가 막 올라와 있는데? 새 종류인 거 같은데?"라며 기대감을 안고 동물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효정은 "언니 기린! 기린 여기 없다며"라며 흥분했다. 이어 효정은 "안 움직이는 거 같아. 가짜지?"라고 말했다. 유이는 "아니야 모형이잖아"라며 실망했다. 유이는 "너무 잘 만들었다"라며 가짜라고 확신했고, 효정은 "우리는 기린이 없다고 알고 왔는데 왜 저걸 믿은거야"라고 말하면서도 기린에게서 눈을 못 뗐다. 그리고 두사람은 진짜 기린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대만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