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손호준이 아침을 못 챙겨줘 미안해하는 윤은혜에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어줬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서는 윤은혜와 손호준이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등반 D-4 탄자니아에서의 이틀차 유이 효정이 떠난 숙소에 손호준이 식빵으로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발견한 윤은혜는 "뭐야. 안 그래도 나 지금 찌개 해줄까 그러고 있었는데. 깨우지 그랬어"라며 미안해했다. 이에 손호준은 "너 잠 얼마 못 잤잖아"라고 말했고, 윤은혜는 "너가 해주는 거 먹어야겠다"라며 자리를 잡았다.
이후 윤은혜는 "나 만들어 온 거 있는데 좀 뿌려줄까?"라며 완성된 손호준 표 프렌치 토스트에 견과류와 한라봉 잼을 추가해 아침밥을 맛있게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