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경규가 예림이에게 맛집을 소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는 예능 대부 이경규의 맛집 리스트가 공개된다.
이날 이경규는 예림이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맛집을 물려주는 시간을 가진다. 방송 생활 40여 년 동안 웃음만큼이나 맛집을 찾아 헤맨 이경규. 식당만 천여 곳을 가봤다는 그가 선정한 맛집 중에서도 딱 세 곳을 엄선해 예림이에게 알려주기로 한 것.
하지만 예림이는 “재산 이런 거 물려줘봐야 아무 소용 없다”는 이경규의 말에 “왜 소용이 없지?”라며 의문을 품는다. 그러나 이경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엄선한 맛집들로 돌아다닌다.
이에 더해 이경규는 ‘고독한 미식규’로 빙의해 깊은 내면 연기를 통한 생생한 맛 전달에 나선다고. 과연 예림이는 맛집 투어 후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한편 '호적메이트'는 오는 1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호적메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