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악뮤 이수현이 크리스마스에 대해 얘기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이수현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악뮤 '오랜 날 오랜 밤'이 흘러 나왔다. 이를 들은 한 청취자는 "모태솔로 지겹다. 혼자 아니고 싶다"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이수현은 "아무래도 '오래 날 오랜 밤'이 아련한 이별곡"이라며 "곧 크리스마인데 크리스마스를 꼭 왜 연인하고 보내야된다고 생각하느냐"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수현은 "너무 슬퍼하지 말자"라고 하며 우는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현은 1999년생 올해 나이 24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