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의 2023 시즌 그리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얼굴에 물감을 묻히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유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렀다.
아이유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또 아이유는 머리카락을 올려 묶고 꽃 들 사이에서 환상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아이유는 대한민국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 지난 9월 17일, 18일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성황리에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