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커플이 고민을 안고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다양한 이들의 고민 상담을 해주는 이수근,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21살, 27살 커플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는 “오빠네 어머니랑 친해지고 싶은데 오빠가 사이를 막는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다가가고 싶은데 오빠가 막는다”라면서 답답해했다.
교제 기간을 묻자 “만난지 6~7개월”이라고 답했고, 그 사이 남자친구의 어머니를 만난 건 세 번이라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교제 기간에 비해)많이 만난 거라면서 황당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