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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신사옥 준비→행사로 바쁜 CEO.."뭘 하는지 알고 오면 스트레스"('걍민경')

입력 2022-11-14 13: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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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유튜브 캡처
강민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신사옥 준비부터 촬영까지 바쁜 일상을 보냈다.

지난 13일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동분서주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른 아침부터 길거리 미팅을 준비했다. 강민경은 신사옥 외벽 컬러를 고르는가 하면, 브랜드 룩 화보 촬영도 했다.

일이 끝난 후,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막걸리를 마셨다. 강민경은 소맥을 달게 타는 법, 고소하게 타는 법을 알려주며 남다른 스킬을 선보였다. 이해리는 술주정을 부렸다.

다음 날, 강민경은 필라테스를 하며 몸매를 가꿨다. 강민경은 화보 촬영장으로 향해 역대급 비주얼과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며칠 뒤, 강민경은 이해리와 다시 만났다. 강민경은 "오늘도 행사를 간다. 해리 언니가 '내려' 하면 내리고, '노래해'라고 하면 노래한다. 언니가 이런 데이는 굉장히 J 성향이 있다"라고 했다.

이해리는 "저는 제가 뭘 하는지 알고 와야 마음이 편하다"라고 했고, 강민경은 "전 뭘 하는지 알고 오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만약 행사가 세 개 있다고 들으면 '세 개나?'라는 생각에 스트레슬 받는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정전기로도 고생했다. 강민경은 "가을은 정전기의 계절이다. 요즘 매일 드라이를 하다 보니까 머리가 너무 상했다"라며 "머릿결이 엉망이다"라고 했다.

강민경은 잔나비 최정훈과 촬영했다. 강민경은 촬영 후 기념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민경은 며칠간 계속해서 신사옥 준비로 미팅에 나섰다. 강민경은 계속된 미팅으로 난항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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