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새로운 발견"..'데시벨' 차은우, 첫 스크린 도전작부터 만장일치 호평

입력 2022-11-15 07: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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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데시벨' 차은우가 관객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차은우가 데뷔 후 첫 스크린 도전작인 '데시벨'에서 ‘해군 잠수함 음향 탐지 부사관’ 역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예고한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모습의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 완벽 변신한 모습으로 또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께 호흡을 맞춘 김래원은 “영화가 처음인데 자기 몫을 확실히 해냈다. 정말 열심히 한다. 상황적으로 어려운 연기였는데 굉장히 잘해냈다”며 인상 깊은 후배라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황인호 감독 역시 “차은우는 작품의 시작과 끝을 담당할 정도로 중요한 캐릭터를 맡았다. 나오는 신들이 모두 쉽지 않았는데,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크린 첫 작품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연기력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차은우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데시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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