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효림, 시엄마 김수미가 너무 사랑해..고부갈등 전혀 없는 며느리

입력 2022-11-15 07: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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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 김수미와 훈훈 촬영 인증샷을 찍었다.

14일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지금 바로 #연예인매니저로살아남기 본방사수. 카메오였지만, 너무 행복하게 촬영해서 잊지 못할 작품이 되었어요 #내아들의여자 제목이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드라마 촬영을 하며 김수미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을 듬뿍 받는 며느리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서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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