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과 공승연이 더 치밀해진 공조를 보여준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를 담은 드라마다.
이와 관련 김래원과 공승연이 ‘경찰과 소방의 밤샘 수사’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극 중 진호개가 있는 형사8팀에 송설이 합류해 밤샘 조사를 펼치는 것. 진호개는 모니터도 뚫어버릴 듯한 ‘드릴 눈빛’을 빛내며 증거를 찾고야 말겠다는 집념을 불태운다. 송설 역시 심각한 표정으로 복잡한 내면을 내비쳐 호기심을 유발하는 터. 동시에 형사8팀 백참(서현철)과 공명필(강기둥), 봉안나(지우) 역시 단체로 초집중한다.
그런가 하면 ‘열일 만점, 공조의 순간’에서 김래원과 공승연, 그리고 경찰서 식구들인 서현철, 강기둥, 지우는 ‘확신의 대가족 케미’를 보여준다.
제작진은 “경찰과 소방의 공조가 더 촘촘해진 호흡을 터트릴 예정”이라며 “열혈 형사 진호개 한 명이 일으킨 나비효과, 그 폭풍 같은 서사를 18일 방송될 2회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2회는 11월 18일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사진제공 = SBS ‘소방서 옆 경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