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새로 오신 가사도우미 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신수가 집 거실에 앉아 타월을 접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추신수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옆에 깔끔하게 정리된 수건들이 추신수의 반전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새로 오신 가사 도우미 오빠♥” 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추신수는 8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2 KBO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5-4로 4 선승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