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수경이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이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화장기 없는 이수경을 볼 수 있다. 이수경은 민낯에도 굴욕 없는 예쁜 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수경 옆에는 강아지도 있다. 이수경은 "꼬질꼬질 동동이랑"이라며 "오랜만에 왔다고 밤에 눈물의 바다 상봉했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수경은 "일어나 보니 오늘부터 미세먼지가 다시 극성인가 봐요? 감기 조심. 미세먼지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경은 1982년생 올해 나이 41세다. 이수경은 그간 MBC '마이 리틀 베이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KBS2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