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현주♥외국인 남편, 시댁이 준 컵 들고 결혼 전 화보..꿀 뚝뚝

입력 2022-11-18 14:31:47
    • 복사완료!

임현주 채널
임현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임현주가 결혼을 앞두고 화보를 찍었다.

18일 임현주는 자신의 채널에 예비 남편 다니엘 튜더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현주는 사진과 함께 "지난 번 한국에 오셨을 때 다니엘 부모님이 주신, 우리 이름이 새겨진 컵 선물. 첫 만남에 이보다 감동일 수 있을까! 직접 주문하셨다는 것에 놀랐는데, 왜냐면 나도 인터넷으로 이런것 주문하는건 잘 못하니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현주는 다니엘 튜더와 선물받은 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2013년 MBC에 입사했으며, 다니엘 튜더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전공 후 한국에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