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류수영, 광기 어린 라면 개발…이찬원 "기권하겠다"

입력 2022-11-18 22:03:46
    • 복사완료!

KBS2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수영의 광기 어린 메뉴 개발에 이찬원이 기권을 선언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라면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다.

실력자 류수영은 매년 라면을 주제로 한 대결에서 쓰디쓴 패배를 맛봤었고, 마치 연구원처럼 라면 개발에 몰두해 눈길을 끌었다.

류수영이 라면 메뉴를 개발하다 제작진이 기침을 할 정도로 주방에 연기가 퍼져 나갔고, 이를 본 붐은 "인류를 구할 백신을 만드는 것 같다"라고 비유했다. 특히 이찬원은 류수영의 모습에 “기권할게요”라고 돌발 선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