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준호 아들 은우, 상위 3% 몸무게 "100명 중 3등" (슈돌)

입력 2022-11-18 22:52:16
    • 복사완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준호 아들 은우가 상위 3% 몸무게를 기록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온통 너로 물든 세상' 편으로 꾸며졌다.

김준호는 은우를 데리고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키와 몸무게를 재고 진료실로 들어간 김준호와 은우에게 의사는 "신체계측에서 약간 문제가 있었다"고 말해 김준호를 놀라게 했다. 걱정된 김준호는 "무슨 문제가 있나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의사는 "키가 77.2cm, 체중이 12kg다. 몸무게가 또래 100명 중 3등이다"며 "키에 비해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과체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큰 문제는 아니고 활동량을 늘려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예방접종 주사를 맞은 은우는 뒤늦게 울음이 터졌다. 두 방의 주사를 맞은 은우는 금세 울음을 그쳐 순둥이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