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맨 홍현희의 아내 제이쓴이 새로운 컵을 샀다.
지난 15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슨스 신상 컴 뽑았다. 오랜만이니까 모라고 하면 안 된다 솔직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이날 새로 구입한 귀여운 컵들이 놓여있다.
제이쓴은 다음 게시물을 통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 캡처본을 게재했다. 어떤 분이 제이쓴에게 “있던 컵 아니야..?”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제이쓴은 “선생님 무슨 서운한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하나도 똑같은 거 없는데” 라며 똑같이 생긴 컵 사진들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