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시영이 실용사격부문 국가대표가 된 개그우먼 김민경을 응원했다.
16일 배우 이시영은 "시합 잘하고 와요"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시영과 김민경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국대로서 경기를 앞둔 김민경을 응원하고 있어 이들의 우정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 '그리드'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 2013년 복싱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김민경은 오는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사격 국제 대회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 지난 6월 IPSC KOREA(대한실용사격연맹)의 자격 시험을 통과하고 국가대표 선발전도 거치며 참가가 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