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문별은 “최애 타투는? 다음에 타투하고 싶은 부위는?”이라는 질문에 “최애 타투는 가족사진 타투”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아직 타투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것 같다” 며 “항상 타투할 때는 고민이 있어서 타투를 좀 했던 게 많았다. 왜냐하면 보면서 나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그런데) 지금은 그런 힘듦은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또 문별은 “지금까지 한 염색 컬러 중 어떤 색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라는 질문에 “저는 '데칼코마니'에 했던 애쉬그레이가 가장 마음에 든다” 고 대답했다.
이어 문별은 “많은 연예인분들도 저한테 (머리 색)물어봤었다. 시상식에서도 되게 유명한 걸그룹 분께서 ‘언니 머리색 뭐예요’라고 물어보셨다” 며 시상식서 생긴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그는 “너무 그때는 제가 낯가리는 상황에서 ‘애쉬그레이요..’ (소심하게)그런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는 것 같다” 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