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민하가 특별한 요리를 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tvN ‘바퀴 달린 집4’ 6회는 김민하의 안동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군분투 끝에 탄생한 콩가루 시래깃국과 함께 역대급 비주얼의 안동 한우갈비, 봉화 송이버섯으로 차려진 안동식 한 상이 군침을 자극한다.
김민하가 삼형제를 위해 특별한 아침 요리에 도전한다. 담백하고 고소한 감자 샐러드. 수월하게 요리가 진행되는가 싶더니, 감자가 익지 않는 돌발상황이 발생한다.
무엇보다도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하의 새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다. 성동일마저 깜짝 놀란 20대 나이에 걸맞지 않은 레트로 취향이 공개된다.
한편 ‘바퀴 달린 집4’ 6회는 오늘(17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