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인 아유미는 "말도 안돼 ㅋㅋㅋㅋ 내가 축구유학을 가다니… 이렇게 귀한시간과 기회를 주신 #골때녀 .. 마음..뼈속부터 감사해요 #골때리는그녀들 in #포루투갈 #Portugal #이게무슨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골때녀' 멤버들과 함께 포르투갈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밝은 모습의 아유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유미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