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블랙핑크의 미국 파파라치컷이 공개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호텔 입구에서 일정을 위해 이동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와 로제, 지수는 온몸을 꽁꽁 가린 채 차량으로 이동 중인 모습이다. 특히 지수는 귀여운 키티 인형을 들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했다. 또 북미로 향해 7개 도시 14회 공연을 선보인 뒤 11월부터 12월까지 유럽의 7개 도시에서 10회차 간 현지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