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지혜, 오붓한 두딸에 당황했네..무슨 일? "바람직한 사이 응원해 오래가라"

입력 2022-11-17 21:38:2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이지혜는 "이런 바람직한 사이 응원해 오래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브레드이발소시청중 #기분좋을때 #티비볼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의 두딸이 서로를 끌어안은 채 티비를 보고 있다. 동생을 잘 챙기는 첫째 딸 태리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또한 티비 앞에서 화목한 자매의 모습이 보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