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수홍이 귀여운 반려묘 다홍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방송인 박수홍은 다홍이 계정을 통해 "모델같다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부부가 키우고 있는 애완묘 다홍이가 귀여운 옷을 입고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은 고양이 다홍이 계정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한편 서울서부지검은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형사3부에 송치했다. 특히 박수홍은 대질 조사를 위해 출석한 자리에서 친부에게 폭행을 당해 충격을 안겨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