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에 나서는 예비 걸그룹 30명의 특별한 무대가 MMA2022에서 베일을 벗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소녀 리버스'에 참여할 버추얼 소녀 30명이 서바이벌 메인 테마곡 ‘약속해’ 스페셜 무대를 ‘MMA2022(멜론뮤직어워드)’에서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녀 리버스(RE:VERSE)'(총괄 연출: 조욱형, 박진경CP / 연출: 손수정, 조주연PD)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새로운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 스타로서의 끼와 매력을 선보이며 최종 5명의 데뷔 멤버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버추얼 캐릭터로 변신한 30명의 전현직 걸그룹 멤버들이 대형 무대에서 ‘본캐’의 정체를 숨기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되는 무대에는 특별한 손님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 ‘특별 게스트’는 버추얼 아이돌 서바이벌이 펼쳐지는 가상의 세계 ‘W’로 현장에 모인 MMA2022 관객들과 생중계 시청자들을 안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MMA2022 스페셜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녀 리버스'는 오는 21일(월)부터 28일(월)까지 일주일간 시청자 ‘예선 베네핏 투표’를 열어, 버추얼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투표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시청자들은 카카오페이지에 로그인,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30명의 소녀들 중 데뷔를 응원하는 소녀 7명에게 매일 투표할 수 있다. 또한 ‘나 혼자만 레벨업’, ‘도굴왕’ 등 카카오페이지 추천 작품을 열람하면 계정당 매일 최대 7개의 플러스 투표권이 지급되어 응원하는 소녀에게 추가로 투표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번 ‘예선 베네핏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서바이벌 예선 과정에서 소녀들에게 특별한 베네핏이 제공된다.
한편 'MMA2022(멜론뮤직어워드)'는 오는 26일(토)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