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더보이즈 주연, 영훈이 비주얼 케미를 보여줬다.
2022년은 더보이즈가 앨범 활동과 월드 투어를 연이어서 하며 누구보다 바쁘게 달려온 한 해였다. 주연은 “팬데믹 상황이 바뀌며 최근 몇 년간 하지 못한 것들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월드 투어를 하며 세계 곳곳의 팬분들을 만나는 과정이 힘이 됐다”고 언급했다. 영훈도 “한국에서 한 콘서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3일 공연 모두가 매진됐다는 것도 뿌듯했다”고 말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느덧 6년 차가 된 더보이즈. 주연은 “실체적인 목표를 세우진 않는다. 내 꿈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였다. 이루지 못한 것도 있고, 또 어느 정도 이뤄낸 부분도 있다고 봐야겠다”고 답했다. 영훈은 최근 다녀온 콘서트를 언급하며 “주경기장처럼 규모가 큰 장소에서 콘서트를 해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보이즈는 오는 12월 데뷔 기념일을 맞아 '더비로드(THE BOYZ FAN CON:THE B-ROAD)’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사진=뷰티쁠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