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민정이 으리으리한 자택과 함께 피아노 연주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이병헌 아내 배우 이민정은 "10년 만에 다시 집에 들인 피아노…그랜드 피아노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치니 칸이 두개씩 눌리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은 이민정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문가 뺨치는 연주 실력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