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한창은 "퇴근후 저녁 울이쁘니 배려심 폭발중. 그녀는 폭풍 교육중 저는 폭풍 흡입중 #부부스타그램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한창이 홀로 밥을 먹으며 영상을 보고 있을 때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남편 한창에게 쉬는 시간을 주는 장영란의 배려심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 씨는 지난해 병원을 개원했으며 빚 22억을 졌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