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서하얀은 "어제 시드니의 저녁은 모든 게 다 행복 그 잡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시드니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손에 들고 있는 꽃다발 보다 예쁜 그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