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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미나 “용기 내서 삼각"..아찔한 의상에 시선집중

입력 2022-11-21 2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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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채널
미나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시선집중 의상을 선보였다.

21일 오전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요즘 폴 웨어 욕심 용기 내서 삼각 입어봤는데 겉에 치마 두르고 수업 들음 ㅎㅎ 사랍 없을 때 #셀카 찍음 #셀스타그램 #selfi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나가 폴댄스 수업 중 인증숏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미나는 허리라인과 다리 라인이 그래도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미나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반전 있는 글래머 상체로 지켜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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