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약한영웅' 홍경 "최현욱·박지훈과 죽을 둥 살 둥, 온 마음 쏟아"[화보]

입력 2022-11-22 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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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홍경이 앳스타일 12월호 화보 촬영에 나섰다.

22일 공개된 앳스타일 12월호 화보에서 홍경은 ‘약한영웅 Class1’에 대해 “모든 작품이 그러하겠지만, 이 작품을 너무도 사랑했다”며 “최현욱과 박지훈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죽을 둥 살 둥, 온 마음을 다 쏟아 작품에 임했다”는 말로 최선을 다해 작품을 준비했음을 보여줬다.

또 ‘약한영웅 Class1’을 두고 ‘D.P.’의 학창시절 버전 같다는 평이 이어진 것 처럼 어린 배우들이 이끌어 가는 극에 참여한 의미가 크겠다고 하자 홍경은 “10대, 20대의 이야기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희망찬 이면에 담긴 젊은 세대의 고민과 어두운 이야기도 그려지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는 ‘D.P.’의 흥행이 정말 반가웠다”는 말로 배우로서의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스타 작가 김은희가 집필한 ‘악귀’에 도 출연을 앞두고 있는 홍경. 경찰대 수석 출신 경위 이홍새를 연기할 그에게 각오를 묻자 “피부에 와 닿는, 실제 20대 형사의 모습을 그리기 위해 고민 중이다”라고 답했다.

매 순간 전력투구하고 싶다는 배우 홍경의 진솔함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2022 앳스타일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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