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지, 세상 정갈했던 딸 밥상인데..대참사 어쩌나

입력 2022-11-23 03: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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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엉망진창이 된 공간을 공개했다.

22일 방송인 박은지는 "바나나 단호박, 미니양배추 당근, 옥수수, 계란볶음밥, 그린빈" 등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이날 식단인 듯 음식이 정갈하게 담긴 식판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박은지는 "대환장 파티", "omg"라며 음식이 흩뿌려진 공간을 추가로 공개했다. 앞선 깔끔함은 온데간데 없이 딸의 손길을 거치며 초토화된 현장. 이를 통해 그의 쉽지 않은 육아를 엿보게 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을 한 후 지난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또 최근 박은지는 딸과 함께 미국살이를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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