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르세라핌 허윤진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허윤진과 ‘코스모폴리탄’이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허윤진은 핫걸의 비주얼을 보여준다. 허윤진은 “‘FEARLESS’(피어리스)로 활동하면서 겁 없는 사람이,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로 활동하면서 위기에 강해지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말하며 르세라핌은 “욕심 많고, 성장하고 싶고,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이야기했다. 허윤진은 “세 보이지만 의외로 남들 앞에서 나 자신을 보여주는 걸 어려워한다”, “내가 유일하게 투명해지는 순간은 가사를 쓰고 음악을 작업할 때”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그런 약한 모습을 담은 노래를 부를 때, 누군가에게 들려줄 때는 또 강해진다. 음악이 나를 ‘안티프래자일’하게 한다”, “앞으로 작사 작곡뿐 아니라 프로듀싱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했다. 인터뷰 말미에 허윤진은 “내가 지금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멀리 가고 싶다”라며 야심을 드러내고, “제 인생을 180도 바꾼 한 해”, “멋진 스물한 살이었고, 르세라핌으로 꽉 채울 앞으로의 20대가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