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윤아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임윤아는 "피부광채"라고 이야기하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윤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임윤아는 청순하고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천상계를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컴백해 활동을 마쳤다.
또한 윤아는 최근 종영한 MBC '빅마우스'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도 사랑 받고 있으며 영화 '공조' '공조2'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