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상봉했다.
27일 소연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조유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카타르, 조유미니 첫 상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연은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인 조유민을 보기 위해 카타르까지 간 모습이다. 소연은 오랜만에 만난 남편 앞에서 수줍어하는 모습이다.
또 소연은 조유민을 위해 내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연과 조유민의 달달한 모습에서 신혼임이 느껴진다.
한편 소연은 올해 1월 9살 연하 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축구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다.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