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POP이슈]탕웨이 눈물에 박해일 위로 "마침내 이루어진 해준♥서래"(청룡영화상)

입력 2022-11-26 09:01: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탕웨이가 제43회 청룡영화상 축하무대를 보다가 눈물을 쏟았다.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배우 김혜수, 유연석 진행 아래 개최됐다.

이날 정훈희가 라포엠과 함께 영화 '헤어질 결심'의 OST '안개'로 축하무대를 꾸몄다.

이를 지켜보던 탕웨이는 송서래의 감정에 다시 몰입한듯 눈물을 흘렸다.

탕웨이 옆에 앉아있던 박해일은 따뜻하게 토닥거려주며 위로를 건넸다.

이후 MC 김혜수는 "미결로 남은 해준과 서래의 사랑이 마침내 이루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탕웨이가 노래가 시작되면서 눈물을 흘렸는데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가장 인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다. 음악이 나오는 동시에 다시 서래가 되더라"라고 감탄했다.

이처럼 정훈희, 라포엠의 귀를 호강시켜주는 축하무대에 탕웨이 눈물까지 더해지며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감동의 순간이 완성됐다.

한편 탕웨이는 '헤어질 결심'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