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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소아 정신과 김붕년 자기 “좋은 부모 되려면…’자녀를 귀한 손님처럼’”

입력 2022-11-30 21: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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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붕년 자기가 자녀와의 관계 개선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밤 방송된 tvN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김붕년 자기의 소아 청소년 멘털 케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소아 정신과 전문의 김붕년 자기의 등장에 유재석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치료의 권위자이시다”라며 “진료 대기가 2026년까지 차 있다고 한다”고 전해 그가 오늘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를 모았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에서부터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호전시키는 치료법에 대한 사례, ADHD까지 전문성 가득한 정보가 도움을 줬다.

이후 사춘기를 겪는 자녀에게 보호자로서 지녀야 할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던 김붕년 자기는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에 대해 확 다가왔던 문장이 있었다”며 ‘당신 자녀를 나와 아내에게 온 귀한 손님처럼 여겨라’라는 말을 소개했다. “귀하게 와준 우리 아이에게 온전히 애정을 쏟아주고,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가고 싶어 할 때 언제든지 가게 해주는 것”이라는 그의 말에 유재석 역시 생각이 많은 듯 진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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