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임신 중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가 D라인을 드러냈다.
26일 박승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임신 중이어서 배가 많이 나와있는 박승희를 볼 수 있다.
박승희는 "33w"라며 "몇 주 안 남았다"라고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한편 박승희는 지난해 4월 5세 연상의 패션 브랜드 대표와 결혼했다. 박승희는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