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조용필 콘서트를 관람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28일 "나의 어제"라고 전했다.
이어 "좋은 공연을 보며 행복해지는 관객들의 마음을 풀파워로 느끼고 옴"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이유는 "나도 오래 무대 서고 싶다"고 바람을 표했다.
앞서 조용필은 아이유의 데뷔 14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꽃바구니를 선물해 아이유가 자랑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유가 조용필 콘서트를 보러 가 감동을 받은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용필은 지난 26일,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2022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를 개최했다.
한편 아이유는 영화 '드림'(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