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은이 독박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세은은 28일 "우당탕탕 난리도 아닌 우리집 . 새로운 이모님 모시고자 했으나 그게 그렇게 수월하지 않으므로..뜻밖의 독박을 하는 중이랍니다"고 전했다.
이어 "아기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 나 강제로 외출금지 하면서 지내는 요즘 어느 순간 아이들과 찐~~하게 보내는 이 시간들을 즐기고 있는걸 깨달았지 뭐예요! 큰일이야 즐기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휴 욱하고 후회나 하지 말자"라고 다짐하며 "셀프 초상권 보호 중인 둘째와 우당탕탕 우리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은의 둘째가 발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세은은 남편, 두 아이와 장을 보고 있다.
한편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