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야위어진 두 볼로 네티즌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조민아가 자신의 아들과 함께 다정히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6일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에 “어머나~가르쳐줬더니 이렇게 귀엽게 해요♥ 커플 파자마 입고 양치하기 엄마랑 같이 이빨 닦느 걸 놀이라고 생각해서 치카치카 하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주특기는 치약 뚜껑열기 근데 아드님~~ 이건 엄마 칫솔이지 말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지난 22일 본인의 SNS을 통해 “하루 종일 안고 있다 보니 이미 있던 산후풍에 어깨, 목, 손목, 허리, 무릎, 발목까지 다 나가서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지만..(이하생략)” 이라고 언급해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바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