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혼소송’ 조민아, 홀로 子키우기 버겁다더니..움푹 파인 두 볼

입력 2022-11-28 20:31:39
    • 복사완료!

조민아 채널
조민아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야위어진 두 볼로 네티즌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조민아가 자신의 아들과 함께 다정히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6일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에 “어머나~가르쳐줬더니 이렇게 귀엽게 해요♥ 커플 파자마 입고 양치하기 엄마랑 같이 이빨 닦느 걸 놀이라고 생각해서 치카치카 하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주특기는 치약 뚜껑열기 근데 아드님~~ 이건 엄마 칫솔이지 말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지난 22일 본인의 SNS을 통해 “하루 종일 안고 있다 보니 이미 있던 산후풍에 어깨, 목, 손목, 허리, 무릎, 발목까지 다 나가서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지만..(이하생략)” 이라고 언급해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바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