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충격적인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양재웅은 자신의 채널에 “2002년 6월 1일 한일 월드컵 개막일. 기숙사를 외국인들 숙소로 내줘야 한다는 이유로 평소보다 3주는 당겨졌던.. 행운의 방학 날 내 생일 그리고 폐막까지 붉고 뜨거웠던 그 해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재웅의 과거사진들이 담겨있다.
현재의 젠틀하고 깔끔한 이미지의 양재웅과는 사뭇 다른 모습들에 이목이 집중됐다.
또 양재웅은 자신의 과거 사진들에 "돈은 없었지만 시간과 체력과 친구가 많았던 나이와 시기..뜨거웠고 감사하고 행복한 기억" 이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양재웅은 현재 그룹 EXID 출신 하니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