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서울대 출신 의사인 민혜연이 근황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에 “진료 일찍 끝내고 ‘프리 한 닥터 W’ 회식 가는 길!! 차가 너무 막혀서 지하철 탔는데.. 지하철은 파업이구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민혜연이 진료를 끝마치고 인증숏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노란색 상의로 러블리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민혜연은 날렵한 브이라인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또 민혜연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셀프 시술 과정을 털털하게 보여주며 이슈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