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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송중기와 의외의 친분..“급하게 립스틱” 계 탔네

입력 2022-11-30 16: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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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가수 김태우와 그의 아내 김애리가 송중기와 만났다.

지난 29일 김애리는 자신의 채널에 “It’s a real Thanksgiving 프레이팅 요리 천재 캔디 언니의 멜팅 콘치즈를 시작으로 보령에서 올라온 회~ 그리고 남자 셋이 드릴로 잘라야만 했던 자이언트 사이즈 칠면조 어른들도 신나고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부잣집 막내아들 옴 #립급바른 여자 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태우와 그의 아내 김애리 그리고 송중기가 연말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애리는 현재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 중인 송중기를 “부잣집 막내아들”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또 김애리는 송중기 때문에 급하기 립스틱을 발랐다는 등 솔직한 입담으로 이목을 모았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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