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나혜미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나혜미는 자신의 채널에 태교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나혜미는 사진과 함께 "맛있어서 또 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혜미는 브런치를 먹으러 온 모습이다. 나혜미는 맨투맨을 입고 모자를 썼는데도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나혜미는 맛있는 걸 먹으며 태교 중이다. 나혜미는 임신 중에도 예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혜미는 그룹 신화 멤버 겨 배우 에릭과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가 최근 임신했다. 또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