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용명이 리헤이에게 화를 많이 냈다고 평했다.
30일 오후 첫방송된 JTBC '떼춤-100댄서'(이하 '떼춤')에서는 댄서들이 팀을 꾸려 떼춤을 추는 광경이 펼쳐졌다.
리헤이는 떼춤을 추기 위한 장소로 한강을 찾았다. 연습 때 댄서 100명 중 50명이 불참해 골머리를 앓았던 리헤이는 현장에 생각보다 많은 댄서들이 참여해 동선과 대열을 짜는 데 또 한 번 고민에 빠져야 했다.
리헤이는 떼춤이 끝나고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저 어땠냐. 화를 많이 낸 것 같다"고 물었고 김용명은 "화를 많이 내긴 냈다"며 "그런데 그게 춤에 대한 열정이지"라고 둘러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소리지르시니까 이명이 들리더라"고 덧붙여 댄서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아이키는 "같은 팀인데도 신고하고 싶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