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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걸그룹 발굴 위해 첫 오디션 개최..제2의 블랙핑크·전소미 나올까

입력 2022-11-30 08: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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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더블랙레이블 총괄 프로듀서 테디가 새 걸그룹 발굴에 나선다.

블랙핑크, 빅뱅, 2NE1, 전소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작곡가로 활약한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 아티스트 전소미와 자이언티가 소속되어 있는 '더블랙레이블'이 온라인 오디션을 개최한다.

더블랙레이블은 29일 오후 6시 공식 오디션 SNS 채널에 '더블랙레이블 온라인 오디션'의 개최 공지문을 게재함과 동시에 전 세계를 대상으로 오디션 접수를 시작했다.

국적과 거주지에 상관없이 2004년 이후 출생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보컬, 랩, 댄스, 그리고 가수로서 잠재력을 보여 줄 수 있는 분야 중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더블랙레이블 걸그룹으로 데뷔할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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