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은지 "징크스는 깨부수려 노력"[화보]

입력 2022-12-01 08: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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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매거진 '싱글즈'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이며 11월 11일 솔로 앨범 , 그리고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2'로 돌아온 정은지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정은지는 최근 '서른 즈음에'를 불러 화제가 된 것에 대해 “20대 초반 연습을 위해 김광석 선배님의 노래를 자주 듣고 불렀는데, 당시 내게 큰 위안이 되었다. 만약 서른이 되어서도 가사에 진심으로 공감하지 못했다면 리메이크 앨범 발매 시기를 미뤘을 것이다”고 했다.

정은지는 “어떠한 일을 할 때 너무 기대하지도, 부담을 갖지도 않은 채 그저 최선을 다하고, 좋은 반응을 얻으면 기꺼이 감사하게 생각할 뿐”이라며 겸손한 답변을 내놓는다. 기대하지 않아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징크스냐는 질문에는 “오히려 징크스는 깨부수려 노력한다.”고 대답했다. “같은 행동을 수차례 시도해서 다양한 결과 값을 얻으면 그건 더 이상 징크스가 아니니까"라고 했다.

한편, 정은지의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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