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아이린은 자신의 채널에 화보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아이린은 크롭 민소매를 입고 납작배를 자랑한다. 아이린은 아우터 한쪽 어깨를 내리고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또 아이린은 머리카락을 뒤로 쓸어넘기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아이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보여준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Birthday'로 활동 중이다. 'Birthday'는 조지 거슈윈의 'Rhapsody in Blue'를 샘플링한 팝 댄스곡이다.

